요즘 저희 집에 있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버지께서 5개월 간 복용해오신 쏘팔메토 제품(EZ-쏘팔메토 어드밴스), 펌킨베리의 복용 후기, 성분,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궁금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5개월 복용 후기: 먹은 후, 밤에 화장실을 덜 간다. 좋아졌다고 느낀다. 계속 먹을 예정이다. 만족!!
아버지 말씀에 따르면 꾸준히 복용해보니, 겨울철에 소변이 급할 때 참는 것이 더 쉬워졌다고 하세요. 그리고 원래 밤에 화장실을 1~2번 가시는 편이었는 데, 횟수가 줄었고 아예 안 가는 날도 많아졌다고 하시네요~
설명이 부족했는데 초반에는 쏘팔메토를 드시다가 근래에는 펌킨베리로 바꿔서 드시고 계세요.(생각보다 쏘팔메토에 부작용들이 있어서요)
다행히 펌킨베리가 잘 맞으시다고 하셔서 현재는 이거로 정착하셨습니다.
결론
건강기능식품은 약이 아니므로, 양성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단 받으신 경우에는
병원에 가셔서 약으로 치료하시거나 약국에서 권해주는거로 먹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쏘팔메토나 펌킨베리는 약은 아니지만 약국에서 판매되는것인만큼 어느정도 믿고 아버지께 드리기도 했고요.
그리고 먹는 도중, 메스꺼움과 같은 소화기의 불편감 혹은 설사와 같은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저희 아버지는 불편하다고 하시진 않으셨는 데,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